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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백의 기도
고백의 기도: 2026년 3월8일
2026-03-07 11:08:15
전주강림교회
조회수   15

자비로우신 하나님! 세상을 돌보라는 주님의 명령보다 안락함과 욕망을 채우는 일에 더 마음을 쏟는 저희입니다. 이 순간에도 전쟁의 포화 속에 무고한 생명이 쓰러져가고 죽음과 파괴로 신음하는 이웃의 울부짖음이 들려오고 있지만, 저희는 먼 나라의 이야기로 치부하며 귀를 닫고 외면하기도 합니다. 하나님의 백성으로 세상을 품고 슬픔을 나누기보다 소유와 경쟁에 눈이 어두웠던 저희의 탐욕을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헛된 풍요가 주는 거짓 위로를 거절하고 전쟁으로 상처 입은 이들의 고통을 공감하며, 하나님이 주시는 참된 평화와 위로를 갈망하게 하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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