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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백의 기도
고백의 기도: 2026년 2월22일
2026-02-22 07:48:22
전주강림교회
조회수   28

우리를 제자로 부르신 주님! 삶의 모든 주권이 주님께 있건만, 주님을 온전히 신뢰하지 못한 채 무거운 삶의 짐을 지고 염려하는 어리석은 저희입니다. 생명과 존재 자체에 관심을 두기보다 성취와 경쟁에 얽매여 이웃을 대할 때 이기적이고 계산적인 마음이 앞섰나이다. 매일 반복되는 일상에서 우리를 부르시는 주님의 음성을 듣지 못하고 무감각하게 살아온 저희를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이제는 세속의 가치관에서 과감히 돌이키며 제자의 용기와 결단을 통해 살아가기를 원합니다. 우리의 마음을 회복시키사, 매일 주어지는 일상과 만나는 사람들을 예수님의 눈으로 바라보며 사람의 생명을 살리는 어부로 살아가게 하시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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