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의 하나님! 빛과 소금으로 살아가기보다 세상과 다르지 않은 모습으로 정체성을 망각한 채 살아가는 저희입니다. 입술로는 주님의 부활과 사랑을 외치면서도 정작 우리의 삶과 존재를 돌아보지 못한 채 마음의 경계를 세우고 낯선 이들을 외면하며 살았습니다. 아브라함과 같이 나그네를 기꺼이 환대하기보다 편안함에 머물며 타인을 밀어내었던 이기심을 내려놓습니다. 서로의 다름을 품지 못하고 갈등과 분열에 동참하며 세상에 상처를 더했던 저희를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이제는 환대하며 오늘보다 내일 더 사랑하는 빛과 소금의 삶을 살아가게 하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등록일 |
|---|---|---|---|
| 409 | 고백의 기도: 2026년 4월26일 | 전주강림교회 | 2026-04-25 |
| 408 | 고백의 기도: 2026년 4월19일 | 전주강림교회 | 2026-04-19 |
| 407 | 고백의 기도: 2026년 4월12일 | 전주강림교회 | 2026-04-12 |
| 406 | 고백의 기도: 2026년 4월5일 | 전주강림교회 | 2026-04-05 |
| 405 | 고백의 기도: 2026년 3월29일 | 전주강림교회 | 2026-03-29 |
| 404 | 고백의 기도: 2026년 3월22일 | 전주강림교회 | 2026-03-22 |
| 403 | 고백의 기도: 2026년 3월15일 | 전주강림교회 | 2026-03-14 |
| 402 | 고백의 기도: 2026년 3월8일 | 전주강림교회 | 2026-03-07 |
| 401 | 고백의 기도: 2026년 3월1일 | 전주강림교회 | 2026-02-28 |
| 400 | 고백의 기도: 2026년 2월22일 | 전주강림교회 | 2026-02-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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