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룩하신 하나님! 저희는 보이지 않는 마음의 죄를 가볍게 여겼습니다. 욕구와 욕망을 채우기 위해 타인을 인격이 아닌 도구로 바라보았으며, 만족을 위해 누군가를 지배하려 했던 이기심을 고백합니다. 인간관계조차 욕구를 투영하는 통로로 삼았던 저희의 완악함이 하나님과의 관계를 깨뜨리는 영적 간음이었습니다. 세상이 주는 감각적인 쾌락과 갈망을 권리라 착각하여 하나님의 사랑을 저버리고 육신의 정욕을 쫓았던 어리석음을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저희를 지배하던 욕망의 법을 십자가에 못 박고, 하나님과 사랑의 연합을 이루게 하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등록일 |
|---|---|---|---|
| 409 | 고백의 기도: 2026년 4월26일 | 전주강림교회 | 2026-04-25 |
| 408 | 고백의 기도: 2026년 4월19일 | 전주강림교회 | 2026-04-19 |
| 407 | 고백의 기도: 2026년 4월12일 | 전주강림교회 | 2026-04-12 |
| 406 | 고백의 기도: 2026년 4월5일 | 전주강림교회 | 2026-04-05 |
| 405 | 고백의 기도: 2026년 3월29일 | 전주강림교회 | 2026-03-29 |
| 404 | 고백의 기도: 2026년 3월22일 | 전주강림교회 | 2026-03-22 |
| 403 | 고백의 기도: 2026년 3월15일 | 전주강림교회 | 2026-03-14 |
| 402 | 고백의 기도: 2026년 3월8일 | 전주강림교회 | 2026-03-07 |
| 401 | 고백의 기도: 2026년 3월1일 | 전주강림교회 | 2026-02-28 |
| 400 | 고백의 기도: 2026년 2월22일 | 전주강림교회 | 2026-02-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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