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png

 

2.png

3.png

4.png

5.png

고백의 기도
고백의 기도: 2026년 2월8일
2026-02-08 07:24:29
전주강림교회
조회수   63

세상을 이기신 주님! 저희는 너무도 자주 주님을 오해하고, 주님을 따르는 일에 실패하고 주님을 배반하며 살아갑니다. 이런 연약한 모습 속에서 자신을 절망과 낙심 속에 가둔 채 따뜻한 사랑의 음성으로 우리를 부르시는 주님을 발견하지 못하고 살아가고 있음을 고백합니다. 막힌 담을 허물고 먼저 손을 내밀며 사는 삶이야말로 그리스도인의 삶, 거듭난 자의 삶임을 깨닫지 못하고 내가 쌓은 담 안에서만 안주하려고 합니다. 주님, 이런 저희 들을 깨우쳐 주시고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주님의 긍휼함으로 자녀 된 자답게 갖가지 담장들을 허물고 그리스도의 사랑이 필요한 자들에게 손 내미는 삶을 살게 하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댓글

댓글쓰기 권한이 없습니다.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402 고백의 기도: 2026년 3월8일 전주강림교회 2026-03-07
401 고백의 기도: 2026년 3월1일 전주강림교회 2026-02-28
400 고백의 기도: 2026년 2월22일 전주강림교회 2026-02-22
399 고백의 기도: 2026년 2월15일 전주강림교회 2026-02-15
398 고백의 기도: 2026년 2월8일 전주강림교회 2026-02-08
397 고백의 기도: 2026년 2월1일 전주강림교회 2026-02-01
396 고백의 기도: 2026년 1월25일 전주강림교회 2026-01-24
395 고백의 기도: 2026년 1월18일 전주강림교회 2026-01-17
394 고백의 기도: 2026년 1월11일 전주강림교회 2026-01-09
393 고백의 기도: 2026년 1월 4일 전주강림교회 2026-01-03
1 2 3 4 5 6 7 8 9 10 ... 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