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을 이기신 주님! 저희는 너무도 자주 주님을 오해하고, 주님을 따르는 일에 실패하고 주님을 배반하며 살아갑니다. 이런 연약한 모습 속에서 자신을 절망과 낙심 속에 가둔 채 따뜻한 사랑의 음성으로 우리를 부르시는 주님을 발견하지 못하고 살아가고 있음을 고백합니다. 막힌 담을 허물고 먼저 손을 내밀며 사는 삶이야말로 그리스도인의 삶, 거듭난 자의 삶임을 깨닫지 못하고 내가 쌓은 담 안에서만 안주하려고 합니다. 주님, 이런 저희 들을 깨우쳐 주시고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주님의 긍휼함으로 자녀 된 자답게 갖가지 담장들을 허물고 그리스도의 사랑이 필요한 자들에게 손 내미는 삶을 살게 하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등록일 |
|---|---|---|---|
| 402 | 고백의 기도: 2026년 3월8일 | 전주강림교회 | 2026-03-07 |
| 401 | 고백의 기도: 2026년 3월1일 | 전주강림교회 | 2026-02-28 |
| 400 | 고백의 기도: 2026년 2월22일 | 전주강림교회 | 2026-02-22 |
| 399 | 고백의 기도: 2026년 2월15일 | 전주강림교회 | 2026-02-15 |
| 398 | 고백의 기도: 2026년 2월8일 | 전주강림교회 | 2026-02-08 |
| 397 | 고백의 기도: 2026년 2월1일 | 전주강림교회 | 2026-02-01 |
| 396 | 고백의 기도: 2026년 1월25일 | 전주강림교회 | 2026-01-24 |
| 395 | 고백의 기도: 2026년 1월18일 | 전주강림교회 | 2026-01-17 |
| 394 | 고백의 기도: 2026년 1월11일 | 전주강림교회 | 2026-01-09 |
| 393 | 고백의 기도: 2026년 1월 4일 | 전주강림교회 | 2026-01-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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