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김의 삶을 사신 주님! 성도로서 베풀고 섬기는 삶을 살기보다는 나의 이익에만 몰두하며 예수님이 보이신 섬김의 삶을 잃어버렸습니다. 타인의 아픔과 불행을 보면서 위로하고 함께 아파하기보다는 상처를 덧나게도 하고 정죄하곤 합니다. 차디찬 바닥에서 겨울을 지내야 하는 이웃에게 가진 것조차 내어주지 못하였고, 사회적 약자들의 고통스러워하는 소리를 외면하며 개인의 안락함만 추구하였습니다. 높고 높은 하늘 보좌를 버리시고 낮고 천한 이 땅에 연약한 인간으로 오시어 섬김의 삶을 사신 주님을 닮아가게 하시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등록일 |
|---|---|---|---|
| 396 | 고백의 기도: 2026년 1월25일 | 전주강림교회 | 2026-01-24 |
| 395 | 고백의 기도: 2026년 1월18일 | 전주강림교회 | 2026-01-17 |
| 394 | 고백의 기도: 2026년 1월11일 | 전주강림교회 | 2026-01-09 |
| 393 | 고백의 기도: 2026년 1월 4일 | 전주강림교회 | 2026-01-03 |
| 392 | 고백의 기도: 2025년 12월 28일 | 전주강림교회 | 2025-12-27 |
| 391 | 고백의 기도: 2025년 12월 21일 | 전주강림교회 | 2025-12-20 |
| 390 | 고백의 기도: 2025년 12월 14일 | 전주강림교회 | 2025-12-13 |
| 389 | 고백의 기도: 2025년 12월 7일 | 전주강림교회 | 2025-12-06 |
| 388 | 고백의 기도: 2025년 11월 30일 | 전주강림교회 | 2025-11-29 |
| 387 | 고백의 기도: 2025년 11월 23일 | 전주강림교회 | 2025-11-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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