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과 은혜가 충만하신 하나님! 자신의 눈 속에 있는 들보는 보지 못한 채 다른 사람의 허물과 실수만 바라보며 살아가는 저희입니다. 사람을 이해하고 품기보다 쉽게 판단하고 정죄하며 나의 기준으로 평가했던 모습을 고백합니다. 하나님께서 저희를 긍휼히 여기시고 사랑으로 품어주셨음에도 이웃에게는 같은 은혜를 베풀지 못한 연약함을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타인의 부족함보다 숨겨진 가능성과 아름다움을 발견하는 눈을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절망과 고난의 순간에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은혜와 소망을 발견하며 감사하게 하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등록일 |
|---|---|---|---|
| 415 | 고백의 기도: 2026년 6월 7일 | 전주강림교회 | 2026-06-05 |
| 414 | 고백의 기도: 2026년 5월 31일 | 전주강림교회 | 2026-05-31 |
| 413 | 고백의 기도: 2026년 5월24일 | 전주강림교회 | 2026-05-24 |
| 412 | 고백의 기도: 2026년 5월17일 | 전주강림교회 | 2026-05-16 |
| 411 | 고백의 기도: 2026년 5월10일 | 전주강림교회 | 2026-05-10 |
| 410 | 고백의 기도: 2026년 5월3일 | 전주강림교회 | 2026-05-03 |
| 409 | 고백의 기도: 2026년 4월26일 | 전주강림교회 | 2026-04-25 |
| 408 | 고백의 기도: 2026년 4월19일 | 전주강림교회 | 2026-04-19 |
| 407 | 고백의 기도: 2026년 4월12일 | 전주강림교회 | 2026-04-12 |
| 406 | 고백의 기도: 2026년 4월5일 | 전주강림교회 | 2026-04-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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