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좁은 길로 인도하시는 하나님! 값없이 주신 구원의 은혜를 기뻐하면서도 그 은혜에 합당한 삶의 책임은 외면하며 살아온 저희입니다. 남에게 대접받고 싶은 마음은 크면서도 정작 이웃을 섬기고 배려하는 일에는 인색했던 모습을 고백합니다. 자기 부인과 희생의 좁은 길보다 넓고 쉬운 길을 선택했던 연약함을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성령 하나님께서 저희 가운데 충만히 임하셔서 욕심과 교만을 내려놓고 사랑과 섬김의 길을 걸어가게 하시옵소서. 가정과 교회와 일터에서 먼저 낮아지고 먼저 사랑함으로 하나님 나라를 이루어가는 제자가 되게 하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등록일 |
|---|---|---|---|
| 422 | 고백의 기도: 2026년 7월 26일 | 전주강림교회 | 2026-07-25 |
| 421 | 고백의 기도: 2026년 7월 19일 | 전주강림교회 | 2026-07-18 |
| 420 | 고백의 기도: 2026년 7월 12일 | 전주강림교회 | 2026-07-12 |
| 419 | 고백의 기도: 2026년 7월 5일 | 전주강림교회 | 2026-07-04 |
| 418 | 고백의 기도: 2026년 6월 28일 | 전주강림교회 | 2026-06-27 |
| 417 | 고백의 기도: 2026년 6월 21일 | 전주강림교회 | 2026-06-21 |
| 416 | 고백의 기도: 2026년 6월 14일 | 전주강림교회 | 2026-06-14 |
| 415 | 고백의 기도: 2026년 6월 7일 | 전주강림교회 | 2026-06-05 |
| 414 | 고백의 기도: 2026년 5월 31일 | 전주강림교회 | 2026-05-31 |
| 413 | 고백의 기도: 2026년 5월24일 | 전주강림교회 | 2026-05-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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