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22(12-22) 한국교회의 지도자들이여! 자유,정의,공의 예수님의 십자가를 바로 세워 대한민국을 살려주세요!.
성경서: 시편 12장,12~14. 그런데 어찌하여 주님께서는 그 울타리를 부수시고 길을 지나가는 사람마다 그 열매를 따먹게 하십니까? 맷돼지들이 숲에서 나와서 마구 먹고, 들짐승들이 그것을 먹어 치게 하십니까? 만군의 하나님, 우리에게 돌아오십시오, 하늘에서 내려다보시고, 이 포도나무들을 보살펴 주십시오.
● 아아! 슬프다 이 나라여! 정말 대한민국은 돌아올 수 없는 강을 건넌 것일까 ? ● 펌글, 무명,애국자
■ 이 나라의 집권세력을 정확히 진단한 글이라 이런 글을 찾아 읽기가 쉽지 않습니다. 평가는 각자가 알아서 하시기 바랍니다.
● 인류 역사이래 전세계가 가장 중대한 세력판도의 변화와 전환점에 이르러 일촉즉발의 폭풍전야에 돌입한 이 시점에,ㅡ<大韓民國>은 과연 어떤 돌파구를 선택할 수 있을까 ?? 이재명 정권은 과연 이 험난한 선택강요의 벼랑에서 大韓民國號를 구할 능력을 갖추고 있는 정치집단인가.. ?? 국민이 정치를 외면한 사이 범죄조직이 장악한 《大韓民國》!!
● 역사상 유례없는 ㅡ 사법 유린과 ㅡ 권력찬탈의 기록, 大韓民國이 더 이상
민주국가라고 불릴 수 없는 지경에 처한 것은 아닐까 ? 이곳은 이제 법의 지배가 실종된 – 땅, 정치 집단이 아니라 범죄조직이 통치하는 – 땅, 세계사에서도 유례를 찾기 어려운 초현실적 국가로 전락했다.
● 그 주인공은 다름 아닌 <이재명>과 <더불어민주당> 이다. "어떤 역사책에도 없다,- 이런 국가는"
● 세계에는 많은 독재자가 있었다. ※무솔리니는 쿠데타로, ※히틀러는 선거로, ※스탈린은 숙청으로 권력을 장악했다. ※그러나 전과4범이 대통령이 되는 나라는? 사법 리스크에 둘러싸인 피의자가 스스로를 재판에서 구해내는 나라는 ? 《大韓民國》이 최초다. 《大韓民國》이 유일하다.
● 이 나라(大韓民國)는~ 피의자가 대통령이 되고, 대통령이 국회를 장악하고,국회가 법을 고쳐 대통령을 구하고, ㅡ 법이 바뀌어 재판을 멈추고,ㅡ 검찰은 수사를 중단하며,ㅡ 헌법재판소는 그 모든 것을 합헌이라 승인하는 ㅡ 완벽한 범죄 시스템을 국가 차원에서 구축한 최초의 사례다.
●《"이재명과 민주당은 어떻게 국가를 찬탈 했는가"》 ※ 이재명과 민주당의 전략은 – 정교했고, 집요했으며, 국민의 방심을 뚫기에 충분했다.
1) 사법 리스크를 정치 박해로 둔갑시키다./ 자신의 범죄를 "정치 탄압"이라고 포장해, 죄의 본질을 희석시켰다. "이재명은 불쌍하다"는 환상을 대중 속에 심어줬다.
2) 국회를 장악하다. /2024년 총선에서 압도적 의석을 차지한 뒤, 법을 마음대로 고칠 수 있는 '황금 카드'를 손에 쥐었다.
3) 방탄 입법으로 법망을 찢어버리다./ 형사소송법 개정, 공직선거법 개정, 법 왜곡죄 도입, 대법관 증원. 자신의 재판을 멈추고, 자신의 처벌을 무의미하게 만드는 맞춤형 법안을 국회에서 속전속결로 통과시켰다.
4).검찰과 경찰을 장악하다./ 심우정 검찰총장은 아무것도하지 않았다. 경찰과 공수처는 정권의 방패가 되었고, 수사권은 칼날이 아닌 껌 딱지가 되었다.
5) 헌법재판소를 교묘히 점령하다./ 민주당 추천 재판관들을 포진시켜 탄핵과 위헌심판이 무력화 되도록 안전장치를 구축했다.
6) 언론을 길들이다./《가짜뉴스 프레임》으로 비판 언론을 공격하고, 방송을 장악했다. 《거대 언론》도 침묵했다. 대다수는 《정권의 홍보실》로 전락했다.
《"국가가 범죄조직의 - 전리품이 되다"》 《이재명》은 자신을 위한 법을 만들었고, 민주당은 당대표를 살리기 위해 국가를 팔았다. 이들은 권력을 유지하기 위해ㅡ ‘사법 리스크’를 ‘정치 박해’로 세탁했고, ‘형사 피고인’을 ‘대통령’으로 만들었으며, ‘유죄 판결’을 ‘정치 음모’로 바꿔버렸다.
● 지금 大韓民國은/ 법이 피의자를 심판하는 것이 아니라, 피의자가 법을 심판하는 나라가 되었다.
● 이 나라(大韓民國)에서는/ "법 위의 사람"이 실제로 존재한다. 《이재명》 은 살아있는 증거다.
🔻 "왜 이게 가능했는가?"
※ 첫째, 국민의 힘은 무능했다 안일주의 개인주의 이기주의 향락주의에 빠져 고난당하길 두려워만했고, 도리어 분열했고, 자멸하고 아예 싸울 의지도 용기도 없었다. 국민의힘은 국민의 기대를 배신했다. 보신주의. 기회주의 물량주의에 빠져버렸다
※ 둘째, 국민은 피로했고, 정치에 짜증이 나있었다. 나만살자 내집, 내가족, 내집안에만 빠져. 참정치는 무관심했다. 진실을 알면서도 외면했고, 정의가 무너지는 장면을 보면서도 방관했다.
* 셋째, 언론은 타락했다. 진실을 추적하기보다 광고를 선택했고, 민주주의를 지키기보다 밥벌이를 지켰다.
* 넷째, 사법부는 겁쟁이였다. 대법원은 책임을 회피했고, 헌법재판소는 정치에 무릎 꿇었다.
● 이렇게 해서, 大韓民國은 "범죄조직이 통치하는 나라"가 되었다
🔻 "세계가 배울 새로운 독재 모델" 《이재명 모델은 세계사에 길이 남을 것이다.》 총칼이 아닌, 법안을 통한 권력 찬탈. 검찰, 경찰, 법원, 국회, 언론을 모두 ‘합법적으로’ 장악하는 독재. 이보다 더 완벽한 시스템이 있을까? 이보다 더 교묘한 독재가 있을까? 《이재명》은 법을 뜯어고쳤고, 판결을 지연시켰으며, 검찰을 잠재웠다. 《그는》 시간을 벌었고, 시간을 권력으로 바꿨다.교활하고 패륜적이고 사단적이다 《그는》 권력을 얻었고, 권력을 ‘면죄부’로 바꿨다.
《이것이 "이재명식 국가 찬탈"이다.》 ※《"이제 남은 것은 침묵과 두려움뿐"》 이제 더는 막을 방법이 없다》. 《이제 더는 싸울 수 없다.》 《이제 더는 희망도 없다.완전북한 복사판이 되어간다 남한의. 북한화 중공화가 거의 다되었다. 그런데도 냄비 속 개구리처럼 그 따스해옴 만 느끼고 있다 이 거대 악정 폭정을. 대항할 이시대의 안중근은 어느꽃 그늘에서. 잠만 자고 있다. 깨우는 자도 없고 깨어지지도 않는다
■《大韓民國》은 지금 "범죄조직이 국가를 장악한 최초의 합법적 사례"로 역사에 남을 것이다. 우리는 이제 자유를 포기한 대가가 얼마나 참혹한지 배워야 할 시간이다. 2025.12 무명,애국자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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