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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와 신앙
,26-05(03-28)교회가 자유대한민국의 공의, 정의에 침묵하면서 예수의 부활이 어떤 의미를 갖는다고 외치겠는가?
2026-03-28 14:37:41
이국행
조회수   63

26-05(03-28) 교회가 자유대한민국의 공의와 정의에 침묵하면서 예수의 부활이 어떤 의미를 갖는다고 사회에 외치겠는가?

성경: 시편 28;1~3. 반석이신 나의 주님, 내가 주님께 부르짖으니, 귀를 막고 계시지 마십시오. 주님께서 입을 다무시면, 내가 무덤으로 내려가는 사람같이 될까 두렵기만 합니다. 주님의 지성소를 바라보며, 두 손을 치켜들고 주님께 울부 짖을때에 나의 애원하는 소리를 들어주십시오. 악인들과 사악한 자들과 함께 나를 싸잡아 내동댕이치지 마십시오. 그들은 이웃에게 평화를 말하지만 마음에는 악을 품고 있습니다.

사회정의를 바라는 전국교수모암, 정교모 성명서 (‘26-03-28) 

<<,폴리스라인에 갇힌 K-컬처, 관치행정의 군사작전식 공연통제를 규탄한다 !>>

  민간의 자율성과 창의성으로 세계를 제패한 대한민국 문화 산업이, 정부의 구시대적인 관치 행정과 고압적인 공권력에 의해 처참히 유린당했다. 지난 21일 토요일 광화문 광장에서 펼쳐진 방탄소년단의 공연 현장은 축제의 장이 아니라, 거대한 폴리스라인 속에 팬들을 가두어 놓은 수용소와 다름없었다. 우리는 정부의 신속하고도 진지한 반성과 사과를 기대했으나 일주일이 지난 오늘에 이르기까지 그 어떤 입장도 접하지 못하고 있다. 이에 우리는 정부의 무도한 문화 개입과 저열한 포퓰리즘 그리고 팬과 국민 나아가 세계문화인을 무시하는 처사를 강력히 규탄한다

1. 세계 어디에도 없는 철갑 폴리스라인’, 팬들을 훈련병 취급하지 마라 ! ; TV 중계를 통해 확인된 광화문 광장의 모습은 경악스러웠다. 도심 한복판을 촘촘하게 에워싼 엄격한 폴리스라인은 팬들과 시민의 소통을 원천 차단했다. 문화 공연은 때로 북적이고 활기가 넘치며, 관객 스스로 쓰레기를 줍고 서로 배려하는 자율적 질서 속에서 완성되는 것이다. 그러나 정부는 팬들을 성숙한 시민이 아닌 통제받아야 할 인파로만 간주하여, 마치 과거 훈련병들을 모아놓고 군대 공연을 하듯(실은 지금은 병영문화도 그렇지 않은 것이 현실이다) 강압적인 분위기를 조성했다. 이는 세계적 팬덤 문화를 모욕하는 처사다.

2. 민간의 성공에 숟가락 얹는 관치 주도의 오만을 중단하라 ! ; 기획사의 신청을 허가하는 형식을 취했으나, 실상은 정부와 지자체가 지방선거를 앞두고 문화적 성과를 가로채기 위해 과도하게 개입한 관제 행사였다고 보지 않을 수 없었다. 1만 명이 넘는 공권력을 투입해 광화문 일대를 계엄 상황처럼 만든 것은 행정의 과잉이자 명백한 권력 남용이다. 민간 기업이 수십 년간 쌓아온 브랜드 가치를 정부 홍보의 도구로 전락시킨 이번 사태는, 잘 나가는 민간 영역에 정부가 개입할 때 얼마나 끔찍한 흠집이 생기는지를 여실히 보여주었다.

3. 기업 가치와 시장 생태계를 파괴한 무료 포퓰리즘을 사죄하라 !; 방탄소년단과 하이브(HYBE)는 철저히 시장 논리와 민간의 혁신으로 성장한 글로벌 자산이다. 그러나 정부는 고도의 유료 가치를 지불하고 문화를 향유하는 현대적 소비 구조를 무시한 채, ‘무료라는 저렴한 포퓰리즘 프레임으로 시장을 교란했다. 엉터리 수요 예측으로 하이브의 기업 가치에 치명적인 타격을 입히고, 세계적 아티스트의 공연을 수준 낮은 길거리 행사로 격하시킨 책임은 전적으로 정부에 있다

  * 정부는 착각하지 마라. K-컬처의 성공은 정부가 판을 깔아줘서가 아니라, 정부가 간섭하지 않았기에 가능했던 일이다. 자유로운 문화의 광장에 쳐놓은 그 딱딱한 폴리스라인이야말로 대한민국 문화 산업의 발목을 잡는 관치행정의 현주소다. 정부는 민간의 자율성을 훼손하는 모든 개입을 즉각 중단하고, 이번 공연을 통해 입힌 유·무형의 막대한 손실에 대해 깊이 반성하고 사죄하라

2026328일 사회정의를 바라는 전국교수모임(정교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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