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비의 주님! 날마다 새로운 삶을 다짐하면서도 반복되는 죄의 습관 앞에 무너지는 저희입니다. 주님 뜻대로 살아갈 능력이 없음을 알면서도 겸손히 주의 능력을 구하고 의지하지 못합니다. 타인을 미워하는 마음과 비판하는 자세에서 벗어나고 싶어 하지만, 정죄하고 심판하는 자리에 은근히 머물고 싶은 유혹에 굴복합니다. 바리새인과 같은 완고함으로 타인을 비방하고 정죄하는 저희를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이제는 주님 앞에서 겸손히 믿음 없음을 인정하여 주의 자비와 크신 은혜를 경험하게 하셔서 사랑하는 존재로 변화시켜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등록일 |
|---|---|---|---|
| 435 | 고백의 기도: 2026년 10월 25일 | 전주강림교회 | 2026-10-25 |
| 434 | 고백의 기도: 2026년 10월 18일 | 전주강림교회 | 2026-10-17 |
| 433 | 고백의 기도: 2026년 10월 11일 | 전주강림교회 | 2026-10-11 |
| 432 | 고백의 기도: 2026년 10월 4일 | 전주강림교회 | 2026-10-03 |
| 431 | 고백의 기도: 2026년 9월 27일 | 전주강림교회 | 2026-09-26 |
| 430 | 고백의 기도: 2026년 9월 20일 | 전주강림교회 | 2026-09-19 |
| 429 | 고백의 기도: 2026년 9월 13일 | 전주강림교회 | 2026-09-12 |
| 428 | 고백의 기도: 2026년 9월 6일 | 전주강림교회 | 2026-09-05 |
| 427 | 고백의 기도: 2026년 8월 30일 | 전주강림교회 | 2026-08-29 |
| 426 | 고백의 기도: 2026년 8월 23일 | 전주강림교회 | 2026-08-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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