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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정치
한국교회는 이 시대를 어덯게 보아야 하는가? -23. <배도집단 NCCK(한국기독교 교회협의회)에 끌려가는 한교총은 해체하라!> ,펌
2021-01-22 21:21:03
이국행
조회수   417

21-01-22 한국교회는 이 시대를 어떻게 보아야 하는가?-23 <펌글>

<배도집단 NCCK(한국기독교 교회협의회)에 끌려가는 한교총은 해체하라!> 

1. NCCK에 소속한 9개 교단의 목사님들이여, 당신들은 로마 가톨릭과 신앙직제일치한 배도 죄를 언제까지 계속 반복하려는 겁니까? WCC 대표대회장 김삼환 목사님과 박종화, 이영훈, 김근상, 장 상, 손달익, 김정훈, 나홍균, 손인웅, 이정익, 장종현, 허원구, 이봉관 등 12명의 상임대회장을 비롯한 128명의 대형교회의 유명한 목사님들이여ᆢ ~~~!

당신들은 오직 예수님만이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라는 기독교의 핵심진리를 부인한 201310월의 종교다원주의 WCC 총회를 개최한 배도 죄를 회개하기는커녕, 이듬해 20145월에는 로마가톨릭과의 신앙직제일치를 선언함으로써 종교개혁 500년 동안 흘린 6천만 명 순교자의 피에 또다시 재를 끼얹는 천인공노할 죄악을 거듭 범하여 하나님의 진노를 자초해놓고도 어찌하여 아직까지 회개하지도 않고 완악하게 버티며 침묵하고 있는 것입니까그리고 NCCK 소속 9개 교단의 각 교회의 목사님들이여, 당신들은 어찌하여 7년이 지나도록 매년 열리는 총회에서 끔찍한 배도 죄를 회개하고자 WCC, NCCK를 탈퇴하자고 의안상정조차 제대로 하지 않는 것입니까? 한국 교회를 향한 하나님의 진노하심이 정녕 두렵지 않다는 말입니까?

2. NCCK와 소속 교단장들이 매년 1월 셋째 주간에 연례행사로 개최하던 카톨릭과의 신앙직제일치 기도회를 코로나사태에도 불구하고 어김없이 금년에도 비대면 기도회로 강행했다고 합니다. 로마가톨릭은 더 이상 기독교가 아니라, 마리아숭배 교리를 강화하여 마리아종교로 치닫고 있습니다. 가톨릭은 “(원죄가 없는 사람이 없다고 성경은 말씀하시는데 반하여) 원죄가 없는 마리아가 예수님을 잉태할 때 무염시태한 처녀였다고 주장하며, (야고보와 유다 등 형제자매의 이름이 성경에 기록되어 있는데도) “마리아가 종신 처녀성을 유지했다. 마리아는 인생을 마치자마자 하나님에 의해 몸과 영혼이 하늘로 승천하여 하나님의 어머니요, 천국의 여왕이요, 은총의 중재자요, 중보자가 되었으므로 마리아의 이름으로 기도해야 응답이 잘 된다고 주장하는 등 이미 가톨릭은 인간 마리아를 신격화하는 교리를 구체화할 정도로 이방 종교가 되어버렸습니다.종교개혁에 앞장섰던 마틴 루터는 교황은 하나님의 법을 폐지하고 하나님의 계명 위에 자신이 만든 계명을 높이 올려놓은 불법의 사람 곧 멸망의 아들이요 적그리스도이다라고 천명했고, 존 낙스도 수 세대에 걸쳐 교회 위에 군림해 온 교황은 바로 바울이 말하는 적그리스도요 멸망의 아들이다라고 선언했으며, 요한 웨슬레도 로마교황이 바로 죄의 사람이다라고 규탄했습니다. 존 칼빈도 나는 교황이 그리스도의 대리자임도 부인하고, 교회의 머리임도 부정한다. 그는 적그리스도일 뿐이다.”라고 신랄하게 판별하였습니다. 이렇게 적그리스도 교황이 통치하는 마리아 하늘여왕 종교인 로마 가톨릭과 하나님의 독생자이신 예수 그리스도만을 구원주로 믿는 기독교가 도대체 어떻게 신앙과 직분과 제도를 서로 일치시킬 수가 있다는 말입니까? 마리아교인 가톨릭과 신앙과 직제를 일치시킨 배도집단 NCCK와 그에 소속한 9개 교단들이 끔찍한 배도 죄를 회개하지도 않고 있는 마당에, 이런 배도자들과 서로 뒤섞여서 멍에를 함께 매고 있는 한교총이 어찌 한국 기독교회의 대표기관으로서 인정받을 수 있습니까? NO~~~!!! 배도집단 NCCK의 꼭두각시로 전락한 한교총은 당장 해체하라~!!! 한교총에서 양다리 걸치고 암약하는 NCCK 소속 가라지 목사들을 축출하고 해체하라~!  

3. NCCK 한국기독교협의회는 반기독교 집단이요, 마귀 집단일 뿐입니다기독교협의회란 허울을 뒤집어 쓴 NCCK는 하나님께서 가증히 여기시는 동성애 죄를 도리어 성소수자의 인권이라며 옹호하였고, 교회의 신앙고백과 복음전도 사역에 대해 혐오와 차별이란 거짓 프레임을 덧씌워서 기독교회를 억압하는 도구로 사용될 차별금지법 제정을 줄곳 지지할 뿐 아니라, 이젠 아예 노골적으로 국회를 향해 포괄적 차별금지(평등)법 입법을 촉구하기에 이르렀습니다. 게다가 친부모의 비속 살해죄 낙태행위를 여성의 행복추구권, 자기결정권이라며 옹호하는 등 사사건건 NCCK는 반기독교, 반성경적인 작태를 시종일관 반복하고 있습니다. 그 뿐인가요? 청소년들을 성 중독에 빠뜨리고, 동성애 행위와 낙태를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도록 유괴하여 타락시키는 학생인권조례, 지방인권조례, NAP(국가인권정책기본계획)을 지지 비호할 뿐 아니라, 친중 종북 활동에 앞장서며 사회주의 개헌을 지지하는 등 신앙의 자유와 언론 표현의 자유를 짓밟는 사악한 짓을 NCCK가 지속적으로 남발하고 있습니다. 그런데도 예장통합기장기감기하성, 성공회 등 9개 교단 목사님들은 어찌하여 NCCK에서 탈퇴하지 않고, 도리어 성도님들이 하나님께 바친 수억원의 막대한 헌금을 매년 마귀집단 NCCK에 상납하고 있는 것입니까? 9개 교단 총회장들에게 우리 오직예수사랑선교회는 지난 7년 동안 해마다 배도 죄 회개촉구 집회와 동시에 항의공문을 보내어 NCCK에서 탈퇴하라고 그토록 호소했건만 우이독경식으로 더욱 더 사악한 죄를 반복해오고 있습니다. 예장통합, 대한기독교감리회, 기독교대한 하나님의성회(기하성), 성공회, 구세군 등 9개교단의 목사님들과 성도님들은 더 이상 지체하지 마시고, 배도집단 NCCK에 막대한 헌금상납을 중단하시고 마귀집단 NCCK로부터 당장 탈퇴하십시오. 한국 교회 위에 쏟아지는 하나님의 진노가 두렵지도 않습니까? 한국 교회가 정부와 여론으로부터 얼마나 더 짓밟히고 두들겨 맞아야 진정 회개할 것입니까 

4. 한교총이 설립된 이후로 안타깝게도 개혁하기보다는 도리어 점차 배도집단 NCCK에 끌려가고 있는 형국입니다. 우리 오직예수사랑선교회가 한교총 설립식장 앞에서 새 술만 새 부대에 담으라” "선 회개 후 통합"을 외치며 항의시위를 벌이며 우려했던 결과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한교총을 설립 발족할 때부터 서둘러 첫 단추를 잘못 끼우기 시작했기 때문입니다. "한국교회가 대동단결하고 일치하여 대정부 대사회 창구를 일원화하면 막강한 영향력을 발휘하게 될 것이다"라는 인본주의식 인식과 기치아래 전체 한국교회와 교단의 통합에만 급급한 나머지 NCCK에 부속한 9개 교단이 NCCK로부터 먼저 탈퇴하고 배도한 죄를 철저히 회개한 이후에 한교총에 가입하도록 하는 것이 순리인데 반하여, 그들은 여전히 NCCK에 가입해 활동하는 상태에서 양다리 걸치기식으로 한교총에도 이중으로 가입한 것입니다. 아니나 다를까? 최근에 우려하던 대로 악화가 양화를 축출하는 모양새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한교총 내의 예장합동고신합신대신ᆢ등 소위 보수교단들이 NCCK 소속의 가라지 교단들에 의해 이끌려가고 있는 형국입니다. 그 징조로서 코로나 19사태에 대응하는 최근에 한교총의 입장과 행태는 참으로 실망스럽기 그지 없습니다. 처음부터 정부의 눈치, 언론과 여론의 눈치, 교회 당회나 성도의 눈치 등을 살피며 고개를 숙인 채 헛발질만 하다가 비굴할 정도로 지도력을 상실했습니다. 처음부터 코로나19사태로 교회를 희생양 삼아 교회가 예배드리는 곳이 마치 코로나 확산의 진원지처럼 여론몰이를 할 때부터 현 정권과 언론들이 교회를 타겟으로 삼아 교회를 탄압할 기화로 삼으려는 의도를 간파해서, 적극적으로 대 정부 항의 면담과 대 국민 기자회견 등을 통해 예배야 말로 교회의 본분이요 생명보다 소중히 여긴다는 점을 부각시키고, 어느 기관보다 더 최선의 방역에 솔선수범할 것임을 약속하여 실천했어야 합니다. 특히 코로나 바이러스같은 미생물도 하나님께서 창조하시고 운용 소멸하시는 통치권을 가지신 전능하신 하나님께 한국교회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드리며 합심하여 기도드려야만 코로나가 신속히 퇴치할 수 있다고 적극적으로 교회 대표기관이 대정부, 대언론, 대국민 설득을 했다면 이토록 무기력하게 여론몰매를 당하지는 않았을 것이다. 한교총은 교계의 올바른 목소리를 제대로 한마디 대변해보지도 못한 채, 도리어 정부의 방역방침을 그대로 앵무새처럼 읊조리는 데 그쳤습니다. 더구나 교회를 지키며 예배를 사수하다가 정부와 공권력과 여론의 뭇매를 맞는 교회들을 위해 변호해주거나 돌팔매를 함께 맞더라도 위로해주지는 아니하고 비겁하게 꼬리를 내리고 침묵과 외면으로 일관해왔습니다. 기껏 총리를 면담한 자리에서 10%~20%만이라도 예배참석을 허용해달라는 식으로 구걸하다가 거절당하고 쫓겨나가는 꼴만 보이다니...참으로 주님과 성도들을 실망시키기에 충분했습니다. 차라리, 세계로 교회 손현보 목사님이 한국교회를 대표해서 믿음으로 맞서고, 온몸으로 싸워주셨습니다. 한교총의 대형교회, 유명한 목사님들은 대체 다들 어디에서 무엇들을 하고 계십니까?ᆢ 교인 숫자와 헌금 재정도 든든할텐데, 어찌하여 세계로교회처럼 하나님제일주의, 말씀제일주의 신앙으로 예배를 사수하는 의로운 일에 앞장서지 못하고 우리네처럼 아주 작은 교회들만 일선에 나아가 싸우라며 정작 덩치 큰 당신네들은 뒷짐 진채로 표정관리만 하고 있습니까? 세계로교회가 지난 1년 내내 각종 예배를 뻬먹지 않고 드린 결과로 확진자가 나오지 않은 것은 우연일까요? 그 교회 성도님들의 믿음을 보시고, 우리 주님께서 성도님들에게 침투하지 못하도록 철저히 방역을 해주신 것이고, 설혹 침입한 바이러스가 있었다면, 주님께서 친히 소멸시켜 방출해주신 은혜라 믿습니다.한교총은 사울로, 세계로교회는 다윗으로 투영되어 골리앗과 맞서고 있지 않습니까? 세계로교회 하나가 한교총 전체보다 100배나 낫습니다! 주님께서 코로나 사태로 한국교회의 믿음을 시험하신 것이라고 본다면, 세계로교회는 주님께 칭찬을 받을 것이지만, 한교총 대표 목사님들은 크게 책망을 받지 않을까요? 배도집단 NCCK에 끌려가려면, 차라리 한교총은 해체하라!  

<마태복음 10> 28. 몸은 죽여도 영혼은 능히 죽이지 못하는 자들을 두려워하지 말고 오직 몸과 영혼을 능히 지옥에 멸하실 수 있는 이를 두려워하라 32. 누구든지 사람 앞에서 나를 부인하면 나도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 앞에서 그를 부인하리라 38. 또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르지 않는 자도 내게 합당하지 아니하니라 39. 자기 목숨을 얻는 자는 잃을 것이요 나를 위하여 자기 목숨을 잃는 자는 얻으리라 

                                                                      2021. 1. 21. 오 직 예 수 사 랑 선 교 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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